안녕하십니까?
도서출판 두남의 전두표입니다.
이자리에 친히 참석해 주신 외빈여러분과 회원여러분을
만나뵈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90을 바라보는 望九세대의 본인에게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주신 韓國貿易學會 朴映泰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세월은 가는것이 아니라 오는것처럼 지난 40년동안
오직 무역과 통상관련 도서를 출판해온 두남은
회원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격려와 도움으로 오늘의 두남이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무역학회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면서 인사를 마침니다.
고맙습니다!
도서출판 두남 전두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