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한글과 같은 표음문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교육에서 알파벳만 배우고 읽는 법을 배우지 못해 영어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낮습니다. 그 해결방안 중 하나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글의 표음능력을 활용한 파닉스 교육방법이 있으나,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낮아 그 전파속도가 느립니다. 누구든 읽을 줄 알면 소득수준과 지역격차 등의 환경과 상관없이 영어에 관한 많은 가능성이 쉽게 열릴 수 있습니다. 뚜띠쌤은 사회양극화 현상과 맞물린 영어양극화 현상의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김 현 실
건국대학과 대학원에서 무역학을, 호주 Uni. Of W. Sydney와 SIT Design Centre, Enmore 에서 Graphic design을 전공했다.
무역과 해외여행, 인터넷, 그리고 디자인이 필요한 다양한 일을 했었고, 지금은 영어교육분야와 미술치료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