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연초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확산됨에 따라 국내에서는 다중 집합이 제한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방역 등으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모든 산업이 침체되고 국제적으로는 외국인의 입국 금지 등 항공, 선박 등의 운행이 제한됨에 따라 관광⋅레저산업과 수출입 물류산업 등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 코로나 시대의 경제활동은 비대면 원격 서비스, 로봇과 드론을 활용한 비즈니스, 택배를 이용한 E-Commerce, 모바일 앱을 통한 주문형 경제시스템(On-demand Economy) 등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4차 산업혁명이 앞당겨지고 기업과 개인에 ‘뉴 노멀(New Normal)’이 제시되고 있다.
인공지능(AI), 로봇,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차, 블록체인 기술, 3D 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이 진전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촉매제가 들어옴으로써 변화의 속도는 더욱더 빨라지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의 창업모델도 Gig Economy, Gig Worker 등 새로운 경제환경을 고려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며 Platform 창업, 공유경제(Sharing Economy), 랜선비즈, 증강/가상현실 등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도 더욱 활성화 될 것이다.